김현 결승골, 상위 스플릿 꿈꾸는 인천의 상승세



인천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. 장신 골잡이 김현이 자신의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을 경신하며 팀 승리를 책임졌다. 인천은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‘하나원큐 K리그1 2021’ 20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성남을 1-0으로 제압했다. 이로써 승점 3을 추가한 인천은 9승 6무 9패(승점 33)을 기록, 6위로 순위를 끌어올렸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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